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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의소개

이곳은 앤드의 소개 페이지라고 할수가 있으며 앤드의 홈페이지는 2018년도를 시작으로 만들어졌으며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같이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지역은 서울의 인근에 위치하여 있으며 앞으로 소통을 위해서 노력을 기울여 보겠습니다. 한 사람이 선하면서 악할수 있다고 관용적으로 생각할수가 있는데 한 사람이 존재하면서 존재하지 않을수가 있을까입니다.

이처럼 유와 무늬 관계에서는 둘의 동시 공존이 성립하는게 모순이며 따라서 유와 무의 관계에서는 한쪽의 절대가 성립하는게 당핸하며 우주가 절대적 무에서 생겨나는게 가능할까 반대로 우주는 처음부터 있었다고 하는것이 가능할까 마찬가지로 우주는 유와 무의 동시성으로 존재한다고 하는것도 이상하게 느껴지며 어느것도 다 가능해 보이지 않았던 것으로 이런 유와 무의 관계는 형이상적으로 느껴지기도 했지만 추상적이지 않은 형이하학적인 개념으로 느껴지기도 했던것이다.

논리학에서는 명제란 개념이 있고 선과 악은 명제로 다룰수 있는 개념이 아니지만 있음과 없음을 명제로 취급될수 있는개념으로 따라서 유와 무 동시 공존은 모순이 되고 이 결론대로라면 우주가 존재하게 된 이유는 설명 될수 있는게 아닌것 같은데 나는 오기가 생겨서 유와 무의 공존을 그 자체로 이해해 보고 싶다. 모순이란 단어의 어원은 중국의 고사에서 비롯되어 한 무기 상인이 자신의 상품인 창과 방패에 대해 각각을 절대의 창과 방패라고 말한다.

구경꾼들 중에 한사람이 그 창과 방패를 서로 대결하게 되면 어떻게 되는가를 물었고 상인은 어쩔 줄 몰라 도망갔다는 식의 이야기로 논리학적으로는 사실 말이 안되지만 나는 이 이야기를 생각하다가 두 물건을 절대로 대결하지 않게 결론을 알수없다고 봐서 두 물건을 사야 한다는 멍청한 결론을 알수 없다고 봐서 두 물건을 사야 한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 마치 절대의 창과 방패가 서로 만나지 않게 하면 각각은 절대의 가능성을 가진 채로 공존할수 있다고 생각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