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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하여 고향으로 돌아와 빵을 구웠다.

작성자
빵굳다
작성일
2018-05-29 09:49
조회
8
이야기는 중간부터 세간에 퍼진 전설의 용사 이야기와 세리의 이야기를 빗대어 보면 실존할 법하고 평생을 이야기꾼으로 살아온 바르벨은 용사에 대한 동경을 저버리지 않길 바라고 그래서인지 무사히 돌아갈수 있도록 바래주었다.

천공산은 판타지 월드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등반을 시도하고 한둘이 아닐 정도로 위험한 상이며 삐져나온 작은 산맥의 끄트머리가 그라덴의 뒷산을 이룰 만큼 규모 또한 압도적이며 그곳에 가면 전설의 용사가 있을까라는 것이다.

앤드는 가죽 배낭을 탁자 위에 올려 두고서 짐을 싸기 시작하며 여벌의 옷과 말린 보존 식품, 나침판, 물을 담을수있는 수석 또한 잊지 않고 챙겨 넣었고 마지 막으로 지도를 돌돌 말아서 꽃고 알아내 대상이 판타지 월드의 멸망이라는 어처구니 없는것이다.

배낭을 들쳐 매고 중앙 광장으로 향하여 아침에 모험을 떠난다고 피던에게 말하며 그게 삽시간에 퍼저 나가 결과적으로 배웅을 받으며 떠나는 모양이 되며 광장 에 도착하자 주민들이 나란히 시시 앤드를 바라고며 중앙관장에는 활, 방패, 대검순으로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