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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보드

온갖 가득 피어난 스토리는 정교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잠시간 하루에 있었던 일이나 다음 순간에도 밝게 빛나는 이야기를 남겨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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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를 기점으로 나는 생각이 갑자기 많아졌다.

작성자
생각이
작성일
2018-05-24 09:56
조회
67
그전까지는 항상 눈은 떠있어도 멍해있었던거 같은데 수업이 끝나고 버스를 탄 적이 었었는데 한노인분이 나에게 뜬금없이 너 바보맞지 라고 한적이 었었는데 그때 당시에는 그냥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후에 생각해 보니 내가 생각없는 표정을 하고 있었으면 그런말을 했을까도 싶다.

갑자기 생각이 많아진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으며 그래도 그중에 한가지만 뽑으라면 생각하는게 좋아졌었기 때문이라고만 하고 싶다. 처음에는 퀴즈 같은 이미 답이 정해져 있느 문제를 풀기 위해 생각했고 그러다가 답을 알수없을것 같은 뭄제들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최종적으로는 당연하게 여겼던 것들에 대해서 까지 생각을 해보게 되고 결국 스스로에게 만족스러운 결론까지도 얻어내며 이 글은 분명 내 호기심이 나름대로의 방법으로 해결이 되어진 그 과정을 기록하기 위한 글과 같다.

그런데 나는 1부터 9까지의 숫자를 각각 한번씩만 사용해서 다섯자리와 네 자리의 수를 만든 후에 그 둘을 빼서 333을 만들어야 하는 문제를 접하게 되고 이 문제도 하루정도가 걸리긴 했지만 결국에 풀게 되었다. 그런데 풀고나서 생각해보니 하루가 걸렸다는 것이 너무나 한심하게 느껴졌다.